제2차 세계대전 후반, 독일은 새로운 연합국 장갑 차량에 대응하고자 더 강력한 주포를 장착한 신식 중전차를 확보하고자 했다. 기술자들은 새로운 주포를 개발하는 대신 기존 주포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 약실을 사용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이를 적용한 기획 중 하나가 Panzerkampfwagen 55 Adler였다. 하지만 다중 약실포 실험과 다른 중전차와의 통합 계획까지 진행하였음에도 기획의 개발을 이어갈 수는 없었다. 산업 과부하와 패전으로 인해 개발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고, 기획은 설계도면 단계에서 중단되었다.
포탄 보정 시스템
해당 전차의 주포에는 사격 전에 일부 포탄 성능을 변경할 수 있는 특수 장치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선택한 모드에 따라 포탄 성능이 달라지며, 각 모드를 활용하면 다양한 전투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강화 요소
11단계 전차 전용인 강화 요소를 통해 전차의 성능을 추가로 향상할 수 있습니다.
전차 성능은 승무원 숙련도 100%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