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전차
1935년에 Škoda에서 개발하였으며 LT vz. 35라 명명되어 체코슬로바키아군에서 제식 채용되었다. 체코슬로바키아 점령 중 포획한 전차를 Pz.Kpfw. 35 (t)로 재설계하여 군에 배치하였다. 이후 제6기갑사단으로 재편성되는 제1경기갑사단이 1941년 말까지 사용하였다. 총 434대가 생산되었다.
전차장
포수
장전수
강화 요소
11단계 전차 전용인 강화 요소를 통해 전차의 성능을 추가로 향상할 수 있습니다.
전차 성능은 승무원 숙련도 100%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