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전차
Saryuda는 일본 9단계 구축전차입니다. 12.7cm 이중포신 주포를 탑재하여 포탄 공격력이 매우 높으며, 두 포신을 동시에 사격하여 더더욱 큰 피해를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 거점을 선점하기에 충분한 기동성과 이후 거점 사수에 도움이 될 견고한 장갑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영향을 예견한 일본은 혼슈를 비롯한 열도 해안 방어 준비를 개시하였다. 그 결과, 해안 방어가 가능하면서 지상전에서도 연합국 중장갑 전차를 상대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구축전차를 만들어 낼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무장으로는 이미 제작되었으나 사용이 중단된 해군 함포 수 종이 선택지로 검토되었다. 연사력 향상을 위해 대형 용접 포탑에 이중포신 주포 체계를 탑재하면서 동시에 기관포 3문을 차체 정면에 2문, 후방에 1문씩 고연사력 포탑과 함께 배치하여 화력을 증강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중량이 지나치게 높고 제작 난이도가 높아 기획이 중단되었다.
강화 요소
11단계 전차 전용인 강화 요소를 통해 전차의 성능을 추가로 향상할 수 있습니다.
보상 전차입니다. 정예 전차로 연구가 필요하지 않으며 전투당 더 많은 경험치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차 성능은 승무원 숙련도 100%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