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전차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스웨덴은 보병 지원용 경량 전차의 필요성이 대두되자 Landsverk사에서 Ikv 72 포병 전차를 개발하였다. 1954년 전에 총 36대가 제식 채용되었으며 1956년부터 1958년 사이에 주포를 더 강력한 105-mm 주포로 교체하였다. Ikv 102 전차로 명명되어 70년대 중반까지 활약하였다.
전차장
무전수
강화 요소
11단계 전차 전용인 강화 요소를 통해 전차의 성능을 추가로 향상할 수 있습니다.
전차 성능은 승무원 숙련도 100%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