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전차
Daimler-Benz사에서 1939년에서 1941년까지 개발된 중형 전차 시제품이다. 원래는 2차 대전 중 육군의 표준 중형 전차로 채택된 예정이었다. 시제품은 동부 전선에 배치되었으나, 실전 테스트 동안 수많은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1941년 부적합 판정을 받고 기획안이 취소되었다.
강화 요소
11단계 전차 전용인 강화 요소를 통해 전차의 성능을 추가로 향상할 수 있습니다.
전차 성능은 승무원 숙련도 100% 기준입니다.